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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12년, 임실은 이렇게 달라졌다

AI 요약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심 민 군수의 리더십 아래 관광, 정주, 농업, 복지, 교육, 산업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전국적인 관광 명소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했다. 특히 옥정호 관광 활성화, 임실N치즈 브랜드 전국화,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맞춤 복지 강화, 미래 농업 전환,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 918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임실N치즈는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변화가 현실이 된 지역임을 입증했다.

심 민 임실군수 12년, 임실은 이렇게 달라졌다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 동안 눈에 띄는 변화를 이뤄내며, 과거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관광·정주·농업·복지·교육·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무소속 3선으로 임실군의 역사를 새로 쓴 심 민 임실군수는 지난 12년간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군정의 중심가치로 삼고 지역의 기반을 하나씩 다져왔다.

그 결과 임실은 옥정호 관광시대, 임실N치즈 브랜드 전국화, 체류형 관광·정주기반 확대, 맞춤복지 강화, 미래농업 전환,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변화의 흐름을 현실로 바꿔냈다.

특히, 지난해 임실군을 찾은 방문객은 918만명에 달했고, 지난 5월 한달에만 107만명이 임실을 방문해 월 단위 최대 방문객 기록을 세웠다.

임실N치즈 역시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임실의 대표 자산이자 전국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같은 변화는 12년간 축적된 정책의 결과이며, 임실군이 더 이상 “변화 가능성”에 머무는 지역이 아니라 “변화가 현실이 된 지역”임을 보여준다

이제 임기를 마무리하는 심 민 임실군수의 12년을 통해, 임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분야별로 짚어본다.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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