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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싶은 임실’실현

AI 요약임실군이 민선 8기 군정 운영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며 관광객뿐 아니라 군민과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주활력복합센터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 균형발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싶은 임실’실현
심 민 군정의 또 다른 핵심 성과는 정주여건 개선이다. 관광객이 찾는 도시를 넘어 군민과 청년이 실제로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일이 병행됐다. 임실군은 민선 8기 들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본격화했다.

오수면 80세대, 관촌면 12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아파트가 착공됐고, 임실읍 120세대 공공임대아파트도 추진중이다. 여기에 임실 정주활력복합센터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영화관·목욕탕·주민복지시설 등이 들어서 주민 생활서비스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가장 뚜렷한 분야중 하나다.

교통 인프라도 강화됐다. 국도 30호선 이도지구 단구간 확장, 국지도 49호선 선형 개량, 임실역 KTX정차 추진 등은 지역의 이동권을 넓히고 대외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핵심과제였다. 특히, 임실역 KTX 정차는 현재 타당성 검증과 시설개량 절차가 진행중이며 지난 5월 28일 2028년 정차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전 읍면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조사업, 도시재생사업, 행정복지센터 신축등은 읍면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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