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화신환경㈜,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 전달
AI 요약화신환경㈜가 울산 중구청을 통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로 전달되어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본부장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화신환경㈜(대표이사 정연태)가 4월 6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자의 요청에 따라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로 전달돼,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화신환경㈜는 지난 2008년 설립된 노후 구조물 해체 및 철거 전문 기업이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은 각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106호, 130호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 및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지체장애인협회에 정성을 담아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자의 요청에 따라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로 전달돼,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화신환경㈜는 지난 2008년 설립된 노후 구조물 해체 및 철거 전문 기업이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은 각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106호, 130호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 및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지체장애인협회에 정성을 담아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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