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
AI 요약울산 중구와 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 수립을 위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서비스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제5기 계획 평가 및 제6기 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하며, 중구는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9월 중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와 (재)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원장 신장열)이 4월 6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지역의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장열 (재)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수립·추진하는 4년 단위 중기 사회보장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분석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 방향 및 목표 설정 △추진 전략 및 중점 추진사업 발굴 △세부 실행계획 수립 △사회보장 분야 재정 및 행정 계획 마련 △지역사회보장계획 운영 점검 및 평가 방향 제시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용역 결과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9월쯤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앞으로 4년 동안의 지역 복지 정책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면밀하게 분석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지역의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장열 (재)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수립·추진하는 4년 단위 중기 사회보장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분석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 방향 및 목표 설정 △추진 전략 및 중점 추진사업 발굴 △세부 실행계획 수립 △사회보장 분야 재정 및 행정 계획 마련 △지역사회보장계획 운영 점검 및 평가 방향 제시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용역 결과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9월쯤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앞으로 4년 동안의 지역 복지 정책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면밀하게 분석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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