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길 함께 걸어요”…‘2026 약사벚꽃축제’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 약사동에서 열린 '2026 약사벚꽃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 운영,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아름다운 벚꽃길 야경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 약사벚꽃축제’가 4월 4일(토) 오후 1시부터 7시 30분까지 평산로 일대(약사사거리~약사삼거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자몽) 주최,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경석) 주관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후 3시 약사사거리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2026 약사벚꽃축제’ 개막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오경석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특별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약사 벚꽃 어린이 공간(키즈존)’이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오징어 게임’ 놀이 △‘오징어게임’ 등장인물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키다리 풍선 아저씨(벌룬맨) △거리 마술전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악기 연주 △어린이 난타 △마술 △어린이 태권도 시범 △청소년 춤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추가로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향기(아로마) 제품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소방 안전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됐다.
한편, 번영로와 북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약 700m 길이의 평산로 벚꽃길은 색색의 경관조명이 설치돼 있어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경석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따스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약사벚꽃축제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자몽) 주최,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경석) 주관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후 3시 약사사거리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2026 약사벚꽃축제’ 개막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오경석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특별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약사 벚꽃 어린이 공간(키즈존)’이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오징어 게임’ 놀이 △‘오징어게임’ 등장인물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키다리 풍선 아저씨(벌룬맨) △거리 마술전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악기 연주 △어린이 난타 △마술 △어린이 태권도 시범 △청소년 춤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추가로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향기(아로마) 제품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소방 안전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됐다.
한편, 번영로와 북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약 700m 길이의 평산로 벚꽃길은 색색의 경관조명이 설치돼 있어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경석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따스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약사벚꽃축제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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