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북구가족센터,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울산 북구가족센터가 지역 6개 작은도서관과 협력하여 '달같은 다문화 in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이해와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책을 통한 다문화 학습, 전통 음식 만들기, 공예 활동, 전래놀이, 영상 관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결혼이민자 여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문화 격차 해소와 주민 관계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지역 6개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북구가족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모두 72회에 걸쳐 '달같은 다문화 in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책을 통한 다문화 학습, 나라별 전통음식 만들기, 가족과 함께 하는 공예 활동, 전래놀이, 다양한 나라 탐색을 위한 영상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혼이민자 여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이웃 국가의 문화를 생생하게 접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 간 관계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구가족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모두 72회에 걸쳐 '달같은 다문화 in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책을 통한 다문화 학습, 나라별 전통음식 만들기, 가족과 함께 하는 공예 활동, 전래놀이, 다양한 나라 탐색을 위한 영상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혼이민자 여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이웃 국가의 문화를 생생하게 접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 간 관계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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