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 진행
AI 요약울산 중구가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모사업 현황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과 함께 조별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었다. 중구는 지난해 2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41억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3월 3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현재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호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정부 부처별 예산 및 공모사업 현황,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조별로 지역경제·문화관광·도시재생·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공모사업 소재(아이템)를 발굴해 사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한 뒤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등 29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141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모사업은 한정된 지방재정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기조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현재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호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정부 부처별 예산 및 공모사업 현황,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조별로 지역경제·문화관광·도시재생·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공모사업 소재(아이템)를 발굴해 사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한 뒤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등 29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141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모사업은 한정된 지방재정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기조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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