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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살핀다”…중구,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 운영
AI 요약울산 중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2차례에 걸쳐 공동주택과 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칼갈이, 자전거 수리 등 생활 편의 서비스와 건강 상담, 탄소중립 홍보, 체험 행사까지 다채롭게 제공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행복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첫 행사는 3월 28일 벚꽃바람길에서 열린다.

울산 중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12차례에 걸쳐 지역 내 공동주택과 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중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칼갈이 △자전거·선풍기 수리 △화분 분갈이 △나무 도마·구두 수선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상담 △유기동물 입양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 홍보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커피 시음·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벚꽃바람길(유곡e편한세상~유곡푸르지오 아파트 사이 보행로)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오는 4월 3일(금) 도화공원(도화골8길 14)에서 두 번째 행사를 열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깅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칼갈이 △자전거·선풍기 수리 △화분 분갈이 △나무 도마·구두 수선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상담 △유기동물 입양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 홍보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커피 시음·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벚꽃바람길(유곡e편한세상~유곡푸르지오 아파트 사이 보행로)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오는 4월 3일(금) 도화공원(도화골8길 14)에서 두 번째 행사를 열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깅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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