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화명2동, 「영양가득 꼬순맛」 밑반찬 지원사업 확대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양무리교회와의 협력에 더해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 및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지원 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 전망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병희)는 25일 새로운교회에서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능희), 새로운교회(담임목사 손규식)와 함께 ‘영양가득 꼬순맛’ 밑반찬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양가득 꼬순맛’ 밑반찬 지원사업은 그동안 관내 양무리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는 물론 안부 확인까지 병행해 온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2026년 4월부터는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와 봉사활동에 참여함에 따라 기존 밑반찬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주체 간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확대된 형태의 사업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규식 새로운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채병희 화명2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보다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양가득 꼬순맛’ 밑반찬 지원사업은 그동안 관내 양무리교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는 물론 안부 확인까지 병행해 온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2026년 4월부터는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와 봉사활동에 참여함에 따라 기존 밑반찬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주체 간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확대된 형태의 사업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규식 새로운교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채병희 화명2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보다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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