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울산 중구,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5,516억 원 편성
AI 요약울산 중구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5,516억 원을 편성하여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144억 원 증액된 규모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 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재난 피해 복구, 도로 및 보행길 확장, 축구장 조성, 도시공원 시설 개선, 노인 및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아이돌봄 지원, 지역 축제 운영 등이 포함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516억 원을 편성해 지난 3월 24일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6년 본예산 5,372억 원에 비해 144억 원(2.69%)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9억 원 증가한 5,395억 원, 특별회계가 15억 원 증가한 121억 원이다.
이번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 재원은 국·시비 보조금 60억 원, 특별교부세 8억 원, 전년도이월금 58억 원 등이다.
중구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 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중구는 △구삼호교 재난 피해 손상 부위 철거공사 7억 원 △주연길 도로 확장공사 9억 원 △구루미길 보행길(데크) 설치 공사 6억 원 △중구축구장 조성 12억 원 △농소처리구역(풍암,길촌) 지선관로 부설공사 2억 원 △도시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사업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수 2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24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2억 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6억 원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운영 3,000만 원을 증액 반영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리는 제281회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는 2026년 본예산 5,372억 원에 비해 144억 원(2.69%)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9억 원 증가한 5,395억 원, 특별회계가 15억 원 증가한 121억 원이다.
이번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 재원은 국·시비 보조금 60억 원, 특별교부세 8억 원, 전년도이월금 58억 원 등이다.
중구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 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중구는 △구삼호교 재난 피해 손상 부위 철거공사 7억 원 △주연길 도로 확장공사 9억 원 △구루미길 보행길(데크) 설치 공사 6억 원 △중구축구장 조성 12억 원 △농소처리구역(풍암,길촌) 지선관로 부설공사 2억 원 △도시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사업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수 2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24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2억 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6억 원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운영 3,000만 원을 증액 반영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리는 제281회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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