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가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특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특화사업 추진 현황과 재원 확보, 규제 특례 활용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특화발전특구 제도의 취지에 맞춰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울산 중구가 3월 24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는 특구 운영 계획 및 성과 등을 심의하고 특화사업 운영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역사·문화·경제·한글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7명은 지난해 태화역사문화특구 특화사업 추진 사항과 국·시비 등 재원 확보 현황, 규제 특례 활용 사항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로, 현재 전국적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171개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울산 중구의 경우 지난 2023년 11월 태화동, 병영1동, 병영2동, 중앙동, 반구2동, 복산동 일원 689,309㎡가 ‘태화역사문화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중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통역사문화 계승사업’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지역 우수문화 활성화 사업’ △울산큰애기 활용 사업 및 태화강 마두희축제 개최 등의 ‘콘텐츠 활용 관광사업’ 총 3개 분야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 관계자는 “태화역사문화특구가 지역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태화역사문화특구 특구운영위원회는 특구 운영 계획 및 성과 등을 심의하고 특화사업 운영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역사·문화·경제·한글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7명은 지난해 태화역사문화특구 특화사업 추진 사항과 국·시비 등 재원 확보 현황, 규제 특례 활용 사항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2026년 태화역사문화특구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로, 현재 전국적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 171개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울산 중구의 경우 지난 2023년 11월 태화동, 병영1동, 병영2동, 중앙동, 반구2동, 복산동 일원 689,309㎡가 ‘태화역사문화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중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통역사문화 계승사업’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지역 우수문화 활성화 사업’ △울산큰애기 활용 사업 및 태화강 마두희축제 개최 등의 ‘콘텐츠 활용 관광사업’ 총 3개 분야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 관계자는 “태화역사문화특구가 지역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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