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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AI 요약서울 성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조사에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6.62% 상승했으며, 특히 성수동 일대의 업무지구 전환으로 인한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전문가 상담 및 연중 의견 접수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성동구,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서울 성동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 한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지난해 10월부터 토지특성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25,278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조사·산정을 완료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2025년 대비 6.62% 상승하였으며, 용도지역별 변동률은 주거지역 5.44%, 상업지역 5.45%, 공업지역 9.70%로 성수동 1, 2가 일대는 성동구의 가장 핫플레이스며 인재와 혁신 기업이 모이는 업무지구로 전환함에 따라 상승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토지관리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방문 장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에서도 인터넷으로 제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선정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정밀조사해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성동구는 의견제출 기간(2026. 3. 18. ~ 4. 6.) 동안 개별공시지가 담당 감정평가사와 구민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 시간을 운영한다. 또한 의견제출 기간과는 별개로 구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일 의견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성동구민은 의견제출 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종합민원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매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시 적극 검토하여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의견제출 기간 내 방문 상담 예약이나 기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성동구청 토지관리과(2286-5386~53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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