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를 혁신하고, 사전컨설팅 및 면책제도 활성화,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주민 참여를 통해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한다. 6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사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통24'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와 근무성적 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적용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고창군이 공직자 청렴의식 고취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청렴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소극적 부패 예방을 넘어 군민 편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 청렴 실천의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했으며, 김영식 부군수와 직원 간의 수평적 소통을 통해 적극행정 해법을 모색했다. 행사는 전문 강사 교육, 부군수와의 소통, 퀴즈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공직 선배로서의 경험담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솔직한 의견 교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은 앞으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제공, 부정부패 모의신고 훈련, 지역 축제 청렴 부스 운영 등 시책 추진을 통해 적극행정 동력 제고와 청렴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에너지과의 '유해시설 철거 및 정비를 통한 건강한 농촌마을 조성 노력'을 최우수 사례로 선정하는 등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투표와 내부 평가를 종합하여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센티브 부여 등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는 우수사례 선정 규모를 6건으로 확대했으며, 총 12건의 후보 중 주민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반영된다. 투표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선정하여 포상금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민 투표와 위원회 심사를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 건강관리,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광명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6월 5일까지 받는다. 시민과 직원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특별승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장수군이 감사원과 함께 '2026년도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지원 제도 이해 제고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적극행정 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수군은 이를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부안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식을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에서 전체 대상자 신청 체제로 전환하여 신속한 지급 및 사용을 도모한다.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되는 2차 지원금은 관내 주유소, 충전소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목포시가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와 조직 내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목포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목포시는 2년 연속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충남 논산시가 시민 체감 변화를 이끈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공공시설 요금 조사로 연간 1.2억 원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사례이며, 우수 및 장려 사례에는 민원 해결, 지역 현안 해결, 디지털 행정 혁신 등 다양한 성과를 낸 사례들이 포함되었다. 논산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