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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2025년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자원 재활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주민 참여 기반의 재활용정거장 운영, 음식물 폐기물 감량기 보급, 스마트 무인수거함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 노력을 이어가 자원순환도시 및 탄소중립 도시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반부패 청렴 시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제로 성동'을 위한 2026년 대책을 수립했다. 성동구는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히 기관장의 관심도 및 노력도,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내부체감도 역시 전국 자치구 평균을 상회했으며, 인사 위반, 갑질 행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성동구는 올해 '3대 중점비위' 근절 대책을 강화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 및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9년 연속 '가'등급 달성이라는 대기록으로, 성동구는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행정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동구는 공공셔틀버스, 스마트 빗물받이 신고 시스템, 스마트 흡연부스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구청장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성수동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산업안전기동대'가 운영 두 달 만에 소규모 사업장 160곳을 방문해 1,132건의 안전 개선 사항을 지도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 맞춤형 점검표와 법령 요지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업종별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성동구는 올해 800개소 이상 소규모 사업장을 점검하고 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확대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성동 든든돌봄' 복지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돌봄 공백 최소화와 위기 상황 선제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미리돌봄 서비스', 주거 취약가구 안전점검, 명절 특식 및 대체식품 제공, '집중 안부확인의 날' 운영, 긴급상황 대응반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을 포함한다.

서울 성동구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가 지난 1월 22일과 30일 진행한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가 총 327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현장 교육과 온라인 라이브 교육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지원사업 분석 및 선정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성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원들의 법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행정 업무 중 법률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원·송무, 중대시민재해, 지방세 체납 등 다양한 법률 분쟁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다. 성동구는 기존 무료법률상담실 및 고문변호사 제도와 더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법률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국무총리 지정 청년친화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살고 일하며 성장하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성동구는 청년 취창업, 주거, 복지, 참여,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과 AI 시대 노동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연결' 가치를 핵심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을 중심으로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의 지역 성장 동력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50억 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5% 할인율로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1인당 구매 한도 5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이며,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포인트 결제(Npay머니)와 '찜페이'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어 주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였다. '찜페이'는 발행 당일 상품권을 미리 예약하고 최대 60일 이내에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성동구는 이번 설맞이 발행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와 건전한 운영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통합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 법령과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해외지사화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지사화 사업과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전시·박람회, 홍보·마케팅) 두 분야로 진행되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일까지 성동구청 지역경제과를 통해 가능하다.

성동구가 건축법률 상담실을 연중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축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불법 건축행위 예방 및 이웃 간 갈등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담은 건축 전반, 기술 정보, 절차 안내, 분쟁 상담 등을 포함하며, 필요시 현장 확인도 제공한다. 지난해 368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동구청 민원여권과 내 전문상담실에서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단, 특정 목요일은 운영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