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성동구

성동구, 도심 속 여름 놀이터 살곶이·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 개장

AI 요약성동구가 오는 6월 20일부터 살곶이 물놀이장과 미소·행당·청계천 마장 어린이꿈공원 등 총 4곳의 도심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모든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함께 어린이 친화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성동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매일 용수 교체, 월 2회 수질검사, 안전요원 상시 배치 등 철저한 관리를 약속했다.

성동구, 도심 속 여름 놀이터 살곶이·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 개장
성동구가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살곶이 물놀이장을 비롯해 미소·행당·청계천 마장 어린이꿈공원 등 총 4개의 도심 물놀이장을 오는 6월 20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먼저, 성동구의 대표 물놀이 명소인 ‘살곶이 물놀이장’은 살곶이체육공원(사근동 102-16) 내 위치해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성동구민은 물론 타구 주민도 무료로 이용 가능해 부담 없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성을 높였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평상 및 매점 등 일부 편의시설은 유료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6월은 주말에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7월 21일부터는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야간 운영도 시작한다. 이와 함께 미소, 행당, 청계천 마장 등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 3곳도 오는 6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미소 어린이꿈공원(하왕십리동 1055)은 어린이들의 제안과 참여를 통해 조성된 모험형·물놀이형 놀이공간으로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행당 어린이꿈공원(행당동 143-3)은 짚라인과 조합놀이대, 멀티코트 등 기존 놀이시설과 함께 워터드롭, 워터터널, 바닥분수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추가 운영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청계천 마장어린이꿈공원(마장동 802-2)은 워터슬라이드, 버섯 물기둥, 워터버킷 등의 물놀이 시설과 함께 그네, 트램펄린 등 사계절 이용 가능한 놀이기구도 갖춘 어린이 친화형 공간이다.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 운영기간은 살곶이와 동일하게 오는 8월 30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하며, 미소·청계천 마장어린이꿈공원은 일 6회, 행당어린이꿈공원은 주중 일 3회, 주말 일 4회 운영한다. 아울러 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매일 용수 교체와 함께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물놀이장 운영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도 도심 속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성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