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북구,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
AI 요약울산 북구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 기존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 포함 가구에서 청년(1992년 이후 출생자) 포함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으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7천원까지 바우처를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 또는 ARS 전화로 가능하다.

울산 북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기존 임산부·영유아·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청년(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통해 국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지원금은 1인 가구 월 4만원부터 10인 이상 가구 월 18만7천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대상자는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우처 카드를 이용해 필요한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www.foodvoucher.go.kr) 및 ARS 전화(☎1551-0857)로 가능하다. 자격 검증 이후 지원 가구가 결정되면 신청일 기준 달부터 12월까지 바우처가 지원된다.
북구 관계자는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함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기존 임산부·영유아·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청년(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통해 국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지원금은 1인 가구 월 4만원부터 10인 이상 가구 월 18만7천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대상자는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우처 카드를 이용해 필요한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www.foodvoucher.go.kr) 및 ARS 전화(☎1551-0857)로 가능하다. 자격 검증 이후 지원 가구가 결정되면 신청일 기준 달부터 12월까지 바우처가 지원된다.
북구 관계자는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함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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