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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 체결

AI 요약임실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6개 지구 1,307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현황을 일치시켜 토지 가치를 향상시키고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경계분쟁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 체결
임실군은 올해 6개 지구(관촌면 도봉, 병암1, 병암2, 슬치, 용산1, 용산2지구) 1,307필지, 394,914.7㎡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10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토지를 대상으로 현지측량 및 경계설정 등을 통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의 현황을 일치시키는 사업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에 소요되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군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토지에 대한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진행과 목표기한 내 사업완료를 목적으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책임수행기관으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측량협력수행자로는 민간기업인 엘티매트릭 주식회사가 선정되어 3월 말부터 해당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측량 시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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