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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설맞이 대청소로‘다시 찾고 싶은 고향 만들기’총력

AI 요약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면 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다짐했으며,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금수강산면, 설맞이 대청소로‘다시 찾고 싶은 고향 만들기’총력
금수강산면 새마을회(지도자회장 이병호, 부녀회장 오칠자)는 2월 11일(수) 오전 11시,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금수강산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병호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정화 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귀성객들이 쾌적한 고향에서 연휴를 보내길 기원하며, 올 한해도 나눔·봉사·배려를 실천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칠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어머니들의 마음으로 고향집 마당을 쓸 듯 정성껏 청소에 임했다”며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자녀와 친지들이 깨끗해진 마을 모습에 기분 좋게 머물다 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금수강산면을 만드는 데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설 명절 손님맞이 준비를 완벽히 마쳤으며, 면민 모두가 넉넉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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