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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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2동 관계자·직능단체장들, 설 명절 맞아 흥천사 방문
AI 요약서울 성북구 돈암2동 관계자들과 지역 직능단체장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사찰 흥천사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흥천사는 13년째 저소득 주민에게 백미를 후원하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돈암2동 관계자들과 돈암2동 직능단체장들이 9일 흥천사를 방문하여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관계자들과 지역 직능단체장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사찰 흥천사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북구 돈암2동에 자리한 흥천사는 6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 사찰로, 매년 성금 기부와 함께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10포를 13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는 총 1,560포, 시가 약 5,7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또한 경내에 느티나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보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돈암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4개 직능단체장들이 함께 했다.
흥천사 주지 각밀스님은 “명절마다 찾아주시는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고싶다”고 말했다.
유윤희 돈암2동장도 “흥천사의 자비로움에 감사드리며 단체장들과 함께 더 세심하게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관계자들과 지역 직능단체장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사찰 흥천사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북구 돈암2동에 자리한 흥천사는 6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 사찰로, 매년 성금 기부와 함께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10포를 13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는 총 1,560포, 시가 약 5,7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또한 경내에 느티나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보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돈암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4개 직능단체장들이 함께 했다.
흥천사 주지 각밀스님은 “명절마다 찾아주시는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고싶다”고 말했다.
유윤희 돈암2동장도 “흥천사의 자비로움에 감사드리며 단체장들과 함께 더 세심하게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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