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0
서대문구 이웃돌봄반 위촉식 및 직무 교육 개최
AI 요약서대문구는 '2026년 이웃돌봄반 위촉식 및 직무 교육'을 개최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이웃돌봄반의 위기가구 발굴 및 안부 확인 역할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복지상점과의 협력, 일촌 맺기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는 ‘2026년 이웃돌봄반 위촉식 및 직무 교육’이 열렸다. 이웃돌봄반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일원으로서 활동한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신규 반장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이웃돌봄반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 향상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웃돌봄반의 역할을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모니터링)’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에 따르면 ‘발굴’ 단계에서는 부동산, 편의점, 약국 등 생활밀착형 ‘복지상점’과 협력해 일상 속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한다.
‘모니터링’ 단계에서는 위기가구와 1:1 또는 1:다(多)로 매칭돼 월 2~4회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특히 지속적 확인이 필요한 가구는 ‘일촌 맺기’를 통해 집중적으로 살핀다. 관련 활동 기록은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2차 확인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신규 반장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이웃돌봄반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 향상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웃돌봄반의 역할을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모니터링)’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에 따르면 ‘발굴’ 단계에서는 부동산, 편의점, 약국 등 생활밀착형 ‘복지상점’과 협력해 일상 속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한다.
‘모니터링’ 단계에서는 위기가구와 1:1 또는 1:다(多)로 매칭돼 월 2~4회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특히 지속적 확인이 필요한 가구는 ‘일촌 맺기’를 통해 집중적으로 살핀다. 관련 활동 기록은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2차 확인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