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전광역시대전대덕구
0

대덕구 덕암동, 주민이 되신 것을 환영해요

AI 요약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은 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전입을 환영합니다’라는 동 현황과 소개 자료를 담은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는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동에 따르면 이 시책은 지난달 동의 희망 발전전략을 토론하기 위해 구성된 희망 두드림(do dream) 모임에서 제안된 시책으로 전입자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해 덕암...

대덕구 덕암동, 주민이 되신 것을 환영해요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은 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전입을 환영합니다’라는 동 현황과 소개 자료를 담은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는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동에 따르면 이 시책은 지난달 동의 희망 발전전략을 토론하기 위해 구성된 희망 두드림(do dream) 모임에서 제안된 시책으로 전입자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해 덕암동에서 조기 정착하기 위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내문에는 덕암동의 유래, 인구, 시내버스, 민원처리 담당자, 관내 공원, 주민학습문화센터 프로그램, 주요기관 전화번호를 기재해 새로운 지역에 환경 적응을 돕고 주민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송광호 동장은 “우리 덕암동으로 오시는 주민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전입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조기 정착해 지역에 친밀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소통과 화합하는 덕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