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성주군
0

수륜면, 눈보다 먼저 움직였다!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주민 안전 확보

AI 요약성주군 수륜면이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새벽부터 제설차와 인력을 총동원했으며, 제설차 접근이 어려운 곳에는 직원들이 직접 제설제를 살포했다. 산불감시원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주민들은 신속한 제설 작업에 감사함을 표했다.

수륜면, 눈보다 먼저 움직였다!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주민 안전 확보
◌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지난 1월 11일(일) 새벽,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 이날 수륜면은 새벽 6시부터 제설차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펼쳤다. 특히 제설차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나 빙판길 등 사각지대에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제설제를 살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들도 순찰 중 자발적으로 동참해 힘을 보탰다. 신속한 제설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눈이 얼어붙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길을 터준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경란 수륜면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습적인 폭설에도 공백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나선 직원들과 산불감시원, 그리고 적극 협조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