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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디커피(BCD COFFEE),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 전달
AI 요약비씨디커피(BCD COFFEE)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비씨디커피는 앞서 라면 기부와 정기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씨디커피(BCD COFFEE)(대표 박수영)가 1월 8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수영 비씨디커피(BCD COFFEE) 대표 등 3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비씨디커피(BCD COFFEE)는 태화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앞서 지난 2023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라면 50상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어서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해 매월 정기 기부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수영 비씨디커피(BCD COFFEE) 대표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수영 비씨디커피(BCD COFFEE) 대표 등 3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비씨디커피(BCD COFFEE)는 태화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앞서 지난 2023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라면 50상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어서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해 매월 정기 기부를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수영 비씨디커피(BCD COFFEE) 대표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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