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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원특례시

시민의 목소리가 수원의 미래가 됩니다

AI 요약수원시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한 '새빛만남' 프로그램에서 468건의 건의와 제안을 접수했으며, 이 중 88%를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며 시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올해는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시민의 민원함'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수원의 미래가 됩니다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시민의 마음,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새빛만남을 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88일 동안 44개 동을 찾아가 시민을 만났습니다. 질문 내용이나 형식을 정해놓지 않고,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 집 앞 쓰레기를 치워달라는 소소한 민원부터 시정에 관한 질문, 수원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제안까지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때로는 즉석에서 토론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총 468건의 건의와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담당 간부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은 며칠 안에 해결했고, 예산‧법령 검토 등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로드맵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불편을 겪는다고 말씀하신 현장은 공직자들이 찾아가 꼼꼼하게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새빛만남에서 나온 민원의 88%를 처리했습니다. 새빛만남을 할 때마다 드렸던 말씀이 있습니다. “시민의 말씀이 수원의 미래, 수원이 나아갈 방향이 됩니다.” 새빛만남과 지난해 100일 동안 운영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끊임없이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신속한 민원 처리에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올해는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오는 15일,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시민의 민원함을 상하반기 각각 100일 운영합니다.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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