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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버스 기다리세요”…중구,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온열 의자 설치
AI 요약울산 중구가 겨울철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와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유동 인구가 많고 교통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129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으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113곳에 온열 의자 139대를 설치했고 연말까지 24곳에 28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온열 의자는 기온이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하며 35~40도를 유지한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주민들이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와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중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교통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지역 내 버스승강장 129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바람막이는 앞쪽 출입 통로 부분이 열려있어 승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투명한 비닐 소재로 되어있어 버스승강장 내부에서 버스가 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이와 함께 자동 발열 기능을 갖춘 온열 의자도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중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버스승강장 113곳에 온열 의자 139대를 설치했다.
이어서 오는 12월 말까지 향교 앞, 최제우유허지 입구 등 버스승강장 24곳에 온열 의자 28대를 추가로 놓을 예정이다.
온열 의자는 버스 운행 시간 동안 기온이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켜지며 온도가 35~40도까지 올라간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유동 인구가 많고 교통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지역 내 버스승강장 129곳에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바람막이는 앞쪽 출입 통로 부분이 열려있어 승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투명한 비닐 소재로 되어있어 버스승강장 내부에서 버스가 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이와 함께 자동 발열 기능을 갖춘 온열 의자도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중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버스승강장 113곳에 온열 의자 139대를 설치했다.
이어서 오는 12월 말까지 향교 앞, 최제우유허지 입구 등 버스승강장 24곳에 온열 의자 28대를 추가로 놓을 예정이다.
온열 의자는 버스 운행 시간 동안 기온이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켜지며 온도가 35~40도까지 올라간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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