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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강서원보존회,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 전달
AI 요약(사)구강서원보존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구강서원보존회는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구강서원보존회(이사장 고문구)가 12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고문구 (사)구강서원보존회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구강서원은 복원을 거쳐 지난 2003년 문을 연 울산 지역 최초의 향촌 자치운영 서원으로, 선현을 모시고 사설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구강서원을 운영하는 (사)구강서원보존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고문구 (사)구강서원보존회 이사장은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하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고문구 (사)구강서원보존회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구강서원은 복원을 거쳐 지난 2003년 문을 연 울산 지역 최초의 향촌 자치운영 서원으로, 선현을 모시고 사설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구강서원을 운영하는 (사)구강서원보존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고문구 (사)구강서원보존회 이사장은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하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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