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성북구
0

돈암1동 새마을문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지식공간으로 새 출발

AI 요약서울 성북구 돈암1동이 주민센터에 '돈암1동 새마을문고'를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마을문고는 주민 누구나 편하게 책을 보고 소통하며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생활 독서 플랫폼으로 조성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장서를 갖추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주민 참여형 독서 모임, 어린이 독서교실 등 프로그램 운영도 검토 중이다.

돈암1동 새마을문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지식공간으로 새 출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1동이 3일(수) 오후 3시 주민센터 4층에서‘돈암1동 새마을문고’의 소규모 개방 행사를 진행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문을 연 새마을문고는 독서공간을 재정비해,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책을 보고, 소통하며,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생활 독서 플랫폼으로 꾸며졌다.

새마을문고 내부는 아담한 규모이지만, 신간·아동도서·기초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장서를 갖추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장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간은 조용한 북라운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문고 운영은 지역 내 자원봉사자 참여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주민 참여형 독서 모임, 어린이 독서교실, 생활문화 강좌 등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도 검토 중이다.

새마을문고 전희정 회장은 “새마을문고가 단순한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드는 지역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