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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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감염병 예방 및 건강관리 캠페인
AI 요약서대문구가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홍제역에서 감염병 예방 및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이즈 바로 알기, HIV 신속 검사 홍보와 함께 결핵 예방, 금연·금주 등 보건사업도 알렸다. 또한, 매년 중고교생 대상 에이즈 및 성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도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12. 1.)을 맞아 최근 홍제역에서 감염병 예방 및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날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구는 매년 에이즈 예방 주간(12. 1.~12. 7.)에 에이즈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OX 퀴즈를 통한 에이즈 바로 알기와 HIV 신속 검사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결핵 예방과 치료, 금연과 금주 등에 관한 보건사업도 적극 알렸다.
구는 구세군보건사업부 및 대한에이즈예방협회와 함께 매년 관내 중고교생을 위해 HIV와 에이즈의 차이, 감염경로 바로 알기, 편견 바로잡기 등의 내용으로 ‘에이즈 및 성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내년에도 각 학교의 참여 신청을 받아 상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 감염병관리팀(02–330-43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날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구는 매년 에이즈 예방 주간(12. 1.~12. 7.)에 에이즈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OX 퀴즈를 통한 에이즈 바로 알기와 HIV 신속 검사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결핵 예방과 치료, 금연과 금주 등에 관한 보건사업도 적극 알렸다.
구는 구세군보건사업부 및 대한에이즈예방협회와 함께 매년 관내 중고교생을 위해 HIV와 에이즈의 차이, 감염경로 바로 알기, 편견 바로잡기 등의 내용으로 ‘에이즈 및 성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내년에도 각 학교의 참여 신청을 받아 상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 감염병관리팀(02–330-43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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