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0
서대문구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 설치
AI 요약서대문구는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개방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에어돔은 올해 규모를 2배로 확장하고 내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주변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야간 경관조명, 서치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3일에는 점등식이 열릴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연희로 262-24)에 가로 11m, 세로 16m, 높이 5m 규모의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일 오전 10시∼저녁 8시 개방한다.
지난겨울 처음 설치한 돔은 한파를 피해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돔 규모를 2배로 확장하고 내부에서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 쾌적성을 강화했다.
특히 돔 설치 구조물이 대폭 간소화돼 서대문 홍제폭포를 조망하는 시야가 탁 트였다.
에어돔 주변으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 감성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서대문구 공식캐릭터 ‘서치’ 조형물을 배치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3일 오후 6시 현장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경관조명 점등식이 열려 에어돔 일대가 한순간에 밝아지는 장관이 연출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폭포를 품은 실내 정원’이란 콘셉트로 조성된 카페폭포 에어돔이 따뜻한 휴식과 특별한 겨울 풍경을 선사하며 서울의 겨울철 힐링 명소로 더욱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겨울 처음 설치한 돔은 한파를 피해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돔 규모를 2배로 확장하고 내부에서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 쾌적성을 강화했다.
특히 돔 설치 구조물이 대폭 간소화돼 서대문 홍제폭포를 조망하는 시야가 탁 트였다.
에어돔 주변으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 감성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서대문구 공식캐릭터 ‘서치’ 조형물을 배치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3일 오후 6시 현장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경관조명 점등식이 열려 에어돔 일대가 한순간에 밝아지는 장관이 연출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폭포를 품은 실내 정원’이란 콘셉트로 조성된 카페폭포 에어돔이 따뜻한 휴식과 특별한 겨울 풍경을 선사하며 서울의 겨울철 힐링 명소로 더욱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