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시민 의견 청취 '새빛만남' 통해 현장 중심 민원 해결
AI 요약수원시가 '2025 새빛만남'을 통해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시장 및 구청장, 담당 부서 책임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부모의 등하굣길 사고 위험 개선, 권선종합시장 불법 주정차 문제, 어두운 골목길 CCTV 설치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 중이다. '2025 새빛만남'은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수원시가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를 통해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시민이 불편 사항을 이야기하면 담당 부서 책임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한다. 최근 권선1동 새빛만남에서는 학부모가 등하굣길 사고 위험 개선을 건의했고, 교통정책과장은 현장 확인 후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권선종합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에 대해서도 권선구청장이 현장을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세류1동에서는 어두운 골목길 CCTV 설치 건의에 대해 이재준 시장이 도시안전통합센터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2025 새빛만남’은 이재준 시장이 수원시 44개 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로,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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