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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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년창업센터 입주 기업, 홍제폭포 일대서 플리마켓 개최
AI 요약서대문구, 홍제천 일대서 발달장애인·경계선지능 아티스트 참여 '2025년 홍제천 캣 아뜰리에 플리마켓' 개최. 친환경 굿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청년창업센터 입주 기업인 ㈜희망아이가 오는 22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형 수변감성 도시 1호 홍제폭포 일대에서 ‘2025년 홍제천 캣 아뜰리에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를 테마로 한 문화·예술 행사로, 발달장애인과 경계선지능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포용형 예술 마켓으로 마련된다. ‘Zero Waste·No 비닐’ 원칙을 준수하며 엽서, 스티커, 키링 등 친환경 굿즈를 판매하고 나무 목걸이, 나무 가방걸이 체험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대문구는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겪는 유망 기업들을 위해 ‘맞춤형 판로 개척 스타기업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여기에 참여했던 ㈜희망아이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적 재능을 지닌 발달장애인과 경계선지능 청년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플리마켓을 제안했다.
㈜희망아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 활동이 단순한 전시나 판매를 넘어 포용과 자립, 환경, 그리고 지역이 연결되는 사회적 실험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대문구는 서대문청년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유망 청년창업기업의 입주를 확대하며 성장 기반이 탄탄한 청년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청년창업기업 등이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구매 연계 플리마켓과 전시·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청년정책과 청년벤처팀(02-3140-8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를 테마로 한 문화·예술 행사로, 발달장애인과 경계선지능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포용형 예술 마켓으로 마련된다. ‘Zero Waste·No 비닐’ 원칙을 준수하며 엽서, 스티커, 키링 등 친환경 굿즈를 판매하고 나무 목걸이, 나무 가방걸이 체험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대문구는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겪는 유망 기업들을 위해 ‘맞춤형 판로 개척 스타기업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여기에 참여했던 ㈜희망아이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적 재능을 지닌 발달장애인과 경계선지능 청년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플리마켓을 제안했다.
㈜희망아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 활동이 단순한 전시나 판매를 넘어 포용과 자립, 환경, 그리고 지역이 연결되는 사회적 실험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대문구는 서대문청년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유망 청년창업기업의 입주를 확대하며 성장 기반이 탄탄한 청년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청년창업기업 등이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구매 연계 플리마켓과 전시·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청년정책과 청년벤처팀(02-3140-8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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