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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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종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AI 요약영동군 용산면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어 해당 농장 4,000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지역에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전국적인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와 철저한 소독, 의심 증상 신고를 당부했다.

영동군 용산면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 해당 농장은 산란율 저조 및 사료 섭취량 감소로 신고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 항원이 최종 검출됐다.
영동군은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종오리 4,000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하였으며,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충북, 충남(금산), 전북(무주), 경북(김천, 상주) 오리 사육 농장과 관련 축산 시설·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 농장 방역대 내 8개 가금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 중지 적용 대상은 충북, 충남(금산), 전북(무주), 경북(김천, 상주) 내 오리 사육 농장, 가축, 작업장, 종사자, 차량 등이다. 이동 제한이 풀리기 전까지 오리 농장 또는 오리 관련 사업장에 들어가 있는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은 해당 시설에 그대로 잔류해야 한다. 만약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물품 등 부득이하게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충북 가축 방역 기관장에게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영동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야생 철새와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철새 도래지 출입을 금지해야 하며, 농장 출입 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화 교체,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금류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영동군은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종오리 4,000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하였으며,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충북, 충남(금산), 전북(무주), 경북(김천, 상주) 오리 사육 농장과 관련 축산 시설·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 농장 방역대 내 8개 가금 농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 중지 적용 대상은 충북, 충남(금산), 전북(무주), 경북(김천, 상주) 내 오리 사육 농장, 가축, 작업장, 종사자, 차량 등이다. 이동 제한이 풀리기 전까지 오리 농장 또는 오리 관련 사업장에 들어가 있는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은 해당 시설에 그대로 잔류해야 한다. 만약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물품 등 부득이하게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충북 가축 방역 기관장에게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영동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야생 철새와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철새 도래지 출입을 금지해야 하며, 농장 출입 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화 교체,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금류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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