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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만덕사람들의 가을은행잎 축제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부산 북구 만덕2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11회 만덕사람들의 가을은행잎 축제'가 지난 1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03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올해 백양근린공원 맨발길 조성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만덕사람들의가을은행잎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신용우)는 지난 1일 ‘제11회 만덕사람들의 가을은행잎 축제(이하 가을은행잎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가을은행잎 축제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직접 기획·구성하며, 기관·동단체·개인 등이 마련한 기금과 봉사로 진행되는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축제’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올해 축제는 백양근린공원 맨발길 조성 기념행사 및 2025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만덕은행잎 에코마을 한마당)과 연계해 진행됐다. 사전 행사로는 주민 작품 전시 및 식전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이 운영되었으며, 본 행사에서는 13명의 주민이 참여한 주민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지원이 등의 공연이 이어져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신용우 축제조직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만덕동의 ‘가을은행잎 축제’가 주민의 기억 속에 깊이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03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가을은행잎 축제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직접 기획·구성하며, 기관·동단체·개인 등이 마련한 기금과 봉사로 진행되는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축제’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올해 축제는 백양근린공원 맨발길 조성 기념행사 및 2025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만덕은행잎 에코마을 한마당)과 연계해 진행됐다. 사전 행사로는 주민 작품 전시 및 식전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이 운영되었으며, 본 행사에서는 13명의 주민이 참여한 주민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지원이 등의 공연이 이어져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신용우 축제조직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만덕동의 ‘가을은행잎 축제’가 주민의 기억 속에 깊이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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