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부산시, 동절기 대비 해운대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강화… 안정적 열 공급 추진!

AI 요약부산시가 동절기를 앞두고 해운대 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 편익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한다. 시는 에너지 가격 변동에도 무상 소각열 활용 등으로 열 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오는 11월 5일에는 열 사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겨울철 열수요 급증에 대비해 노후 열 수송관 집중 점검 등 공급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중단 없는 지역난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부산시, 동절기 대비 해운대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강화… 안정적 열 공급 추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동절기를 앞두고 해운대 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시민 편익 향상을 위해 ▲열 요금 안정적 관리 ▲열 사용시설 관리자 교육 ▲공급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는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에도 불구하고 시민 생활 안정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해운대 지역난방 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열 생산 비용 절감을 위해 무상 소각열과 연료전지 폐열을 적극 활용하고, 엘엔지(LNG) 보일러 가동을 최소화하는 등 열원 운영 효율을 높여 에너지 절감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해운대구 좌4동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 사용시설 관리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개최한다.

○ 이번 교육은 지역난방 설비 전문업체에서 강사로 참여해 ▲지역난방 자동제어시스템의 이해 ▲열 교환시스템 관리 방안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 교육에는 해운대 그린시티 내 공동주택 등 열 사용시설 관리자 및 입주자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열사용 시설 관리자의 실무 기술 향상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난방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시민 생활에 밀접한 열 공급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해운대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관리자 교육>

ㅇ 일 시: 2025. 11. 5.(수) 14:00 ~ 16:30

ㅇ 장 소: 해운대구 좌4동문화센터 4층 다목적강당(해운대구 양운로 186)

ㅇ 참석대상: 열사용시설 관리자 및 입주자대표 등 100여 명

ㅇ 교육내용: 열사용시설(열교환기, 밸브 등) 사용법, 자가 진단, 관리 방안 등

ㅇ 주 관: 부산환경공단

□ 시는 아울러 겨울철 한파 및 열수요 급증에 대비해 노후 열 수송관 집중 점검과 공급시설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중단 없는 지역난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 열 수송관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지열 온도 차 발생 지점 등 취약 구간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 또한 ▲보일러 ▲열교환기 ▲순환펌프 ▲무정전 전원 장치(UPS) 등 핵심 설비의 운전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열 공급 중단을 대비한 응급 복구체계 점검도 병행한다.

□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집단에너지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 시설로 안정적 열 공급은 시민 편익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고효율 설비 운영, 드론 열 수송 점검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집단에너지 운영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광역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