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대문
0
동대문구, 행정안전부 ‘재정집행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60.1%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했으며, 이는 구청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전 부서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집행실적을 평가했다. 동대문구는 재정집행 대상 금액 대비 60.1%의 집행률을 달성해 전년도 동기간(47.9%)보다 12.2% 상승했으며,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신속집행을 위해 계약 선금 지급 특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은 원인을 분석해 상반기 내 조기 추진하는 등 예산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
특히 이필형 구청장은 신속집행을 거듭 강조하고 매달 주요 회의에서 집행 실적을 점검하며 부서를 독려해 전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적극 나선 결과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번 평가로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과 효율적인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이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집행실적을 평가했다. 동대문구는 재정집행 대상 금액 대비 60.1%의 집행률을 달성해 전년도 동기간(47.9%)보다 12.2% 상승했으며,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신속집행을 위해 계약 선금 지급 특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은 원인을 분석해 상반기 내 조기 추진하는 등 예산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
특히 이필형 구청장은 신속집행을 거듭 강조하고 매달 주요 회의에서 집행 실적을 점검하며 부서를 독려해 전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적극 나선 결과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번 평가로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과 효율적인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이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