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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1313 이웃살핌, 한국그런포스펌프㈜ 사회공헌사업 선정
AI 요약광주 광산구의 지역 돌봄 모델 '1313 이웃살핌' 사업이 덴마크 기업 Grundfos Group의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4만 5,000유로(약 7,400만 원)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이웃이 고립 위험 가구를 살피는 인적 안전망으로, 후원금은 고립가구 발굴, 이웃지기 양성 등에 사용되며, 기업 임직원도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의 대표적인 지역 돌봄 모델인 ‘1313 이웃살핌’ 사업이 덴마크 글로벌 기업인 Grundfos Group의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그런포스펌프㈜와 Poul Due Jensen재단(Grundfos Foundation)은 광산구 1313 이웃살핌 사업에 3년간 총 4만 5,000유로(한화 약 7,400만 원)를 지원하며, 국내에서는 광산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1313 이웃살핌은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이웃 주민이 이웃지기로 참여해 살피는 지역 밀착형 인적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광산구는 지난 23일 2층 상황실에서 한국그런포스펌프㈜ 사회공헌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금은 선한기업100+원탁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전달되며, 모든 금액은 △고립가구 발굴 △이웃지기 양성 △자조모임 운영 등 1313 이웃살핌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훈 한국그런포스펌프㈜ 부사장은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임직원들이 1313 자조모임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광산구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후원과 협력이 사회적 고립가구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한국그런포스펌프 임직원들과 함께 기업과 지역사회가 따듯한 연대의 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그런포스펌프㈜와 Poul Due Jensen재단(Grundfos Foundation)은 광산구 1313 이웃살핌 사업에 3년간 총 4만 5,000유로(한화 약 7,400만 원)를 지원하며, 국내에서는 광산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1313 이웃살핌은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이웃 주민이 이웃지기로 참여해 살피는 지역 밀착형 인적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광산구는 지난 23일 2층 상황실에서 한국그런포스펌프㈜ 사회공헌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금은 선한기업100+원탁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전달되며, 모든 금액은 △고립가구 발굴 △이웃지기 양성 △자조모임 운영 등 1313 이웃살핌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훈 한국그런포스펌프㈜ 부사장은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임직원들이 1313 자조모임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광산구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후원과 협력이 사회적 고립가구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한국그런포스펌프 임직원들과 함께 기업과 지역사회가 따듯한 연대의 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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