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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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은2동, 1인 여성가구 위한 '꽃 만들러 가자' 사업 추진
AI 요약서대문구 홍은2동은 홍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1인 여성가구원 5명을 대상으로 '꽃 만들러 가자(화분심기)' 소모임을 진행했다. 이는 서대문 희망채움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업이다. 참여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동행가게 '뵈뵈플라워' 구영옥 대표는 재능기부로 강사 활동에 참여했다. 홍은2동 희망채움사업은 쿠폰 제공, 이웃돌봄단 활동, 소모임,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대문구 홍은2동(동장 조중훈)은 최근 홍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1인 여성가구원 5명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사업 소모임인 ‘꽃 만들러 가자(화분심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홍은2동은 서대문 희망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 홍은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돌봄취약가구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참여한 중장년 여성 주민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며 ‘익소라’의 꽃말인 ‘열정’처럼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무가 될 때까지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주민참여 활동의 강사로 참여한 동행가게 ‘뵈뵈플라워’ 구영옥 대표는 “식물이라는 매개를 통해 정서 안정과 관계 형성을 돕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 선뜻 재능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평소에도 생일을 맞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다달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홍은2동 희망채움사업은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맞춤형 쿠폰 제공, 주민관계망 형성(이웃돌봄단 활동), 지역밀착형 소모임(수박 나눔, 5일장 나들이),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홍은2동은 서대문 희망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 홍은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돌봄취약가구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참여한 중장년 여성 주민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며 ‘익소라’의 꽃말인 ‘열정’처럼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무가 될 때까지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주민참여 활동의 강사로 참여한 동행가게 ‘뵈뵈플라워’ 구영옥 대표는 “식물이라는 매개를 통해 정서 안정과 관계 형성을 돕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 선뜻 재능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평소에도 생일을 맞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다달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홍은2동 희망채움사업은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맞춤형 쿠폰 제공, 주민관계망 형성(이웃돌봄단 활동), 지역밀착형 소모임(수박 나눔, 5일장 나들이),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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