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대가면 옥화2리,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AI 요약성주군 대가면은 8월 27일 옥화2리 마을회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 세탁 차량이 마을을 방문하여 대형 빨래 수거, 세탁, 건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 대가면(면장 이상훈)에서는 8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옥화2리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주거 및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세탁 차량이 마을에 방문하여 부피가 크고 무거운 대형 빨래를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까지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
양갑수 옥화2리 이장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자들이 이렇게 마을회관까지 오셔서 세탁을 해주시고, 시원한 팥빙수까지 만들어 주시니 여름 더위가 싹 가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빨래방을 운영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생활개선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을 누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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