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홍제3동 '사랑의 고추장과 수육 함께 만들기' 진행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15명을 초청해 '사랑의 고추장과 수육 함께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밀키트를 활용해 고추장을 만들고 수육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눴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서대문구 홍제3동(동장 이현석)은 최근 동 자원봉사캠프가 동주민센터 3층 갤러리앤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15명을 초청해 ‘사랑의 고추장과 수육 함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프 활동가들과 어르신들이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로 고추장을 함께 만들고 수육도 나누어 먹으며 훈훈한 인정을 나누었다.
권오미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장은 “무더위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초대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으며 모두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늘 이웃을 살피고자 애쓰시는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캠프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대한민국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프 활동가들과 어르신들이 밀키트(바로 요리 세트)로 고추장을 함께 만들고 수육도 나누어 먹으며 훈훈한 인정을 나누었다.
권오미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장은 “무더위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초대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으며 모두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늘 이웃을 살피고자 애쓰시는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캠프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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