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 무더위 속 열정 봉사로 박수받아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불고기, 오이소박이, 겉절이 등 밑반찬 3종을 만들어 전달했다. 폭염 속에서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정성을 다했으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서대문구 홍제3동(동장 이현석)은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정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3종 나눔 행사’를 추진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고 4일 밝혔다.
회원들은 동주민센터 내 ‘홍삼부엌’에 오전 8시에 모여 오후 2시까지 20여 가구에 전달한 불고기, 오이소박이, 겉절이를 직접 만들었다.
배추 100kg, 오이 80kg, 소고기 18kg의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불볕더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한마음으로 봉사했다. 낮 기온 33도를 웃도는 더위와 습한 날씨도 봉사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격려차 봉사 현장을 방문한 이성헌 구청장은 “2년간 공석이었던 홍제3동새마을부녀회장님 자리가 무색하게 할 정도로 지난해 활발히 활동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 새 회장님 선출 후 첫 활동을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봉사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정은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동주민센터와 함께 노력하겠으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반찬 만들기에 일손을 거든 이현석 홍제3동장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장을 보고 봉사하신 부녀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동주민센터 내 ‘홍삼부엌’에 오전 8시에 모여 오후 2시까지 20여 가구에 전달한 불고기, 오이소박이, 겉절이를 직접 만들었다.
배추 100kg, 오이 80kg, 소고기 18kg의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불볕더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한마음으로 봉사했다. 낮 기온 33도를 웃도는 더위와 습한 날씨도 봉사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격려차 봉사 현장을 방문한 이성헌 구청장은 “2년간 공석이었던 홍제3동새마을부녀회장님 자리가 무색하게 할 정도로 지난해 활발히 활동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 새 회장님 선출 후 첫 활동을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봉사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정은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동주민센터와 함께 노력하겠으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반찬 만들기에 일손을 거든 이현석 홍제3동장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장을 보고 봉사하신 부녀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