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양육 조부모 역량강화 위한 '라떼는 말이야' 교육과정 운영
AI 요약서대문구립육아종합지원센터는 조부모 교육 '라떼는 말이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변화하는 육아환경 속에서 조부모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양육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웃음치료, 의약품 안전관리, 손자녀와의 놀이 소통법, AI 시대 자녀 이해 등의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30여 명의 조부모가 수료했다. 특히 수료식에서는 연세대 김명순 명예교수의 'AI 시대의 아이들'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조부모의 돌봄에 감사를 표하며 세대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립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채은화)가 최근 센터 내 3층 강의실에서 조부모 교육 ‘라떼는 말이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변화하는 육아환경 속에서 조부모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양육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달 4회에 걸쳐 웃음치료, 의약품 안전관리, 손자녀와의 놀이 소통법, AI 시대 자녀 이해 등의 주제로 열렸으며 손자녀를 돌보는 지역 내 조부모 30여 명이 수강했다.
특히 수료식 때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김명순 명예교수가 ‘AI 시대의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펼쳐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료장을 전한 뒤 “조부모님의 따뜻한 돌봄이 손자녀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위해 세대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변화하는 육아환경 속에서 조부모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양육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달 4회에 걸쳐 웃음치료, 의약품 안전관리, 손자녀와의 놀이 소통법, AI 시대 자녀 이해 등의 주제로 열렸으며 손자녀를 돌보는 지역 내 조부모 30여 명이 수강했다.
특히 수료식 때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김명순 명예교수가 ‘AI 시대의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펼쳐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료장을 전한 뒤 “조부모님의 따뜻한 돌봄이 손자녀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위해 세대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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