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대문

'5배로 커진 가족의 행복' 서대문구서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 탄생

AI 요약서울 서대문구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최근 다섯째 아이 아빠에게 축하 서한문과 출산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서대문구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에 약 4,0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에는 첫만남 이용권,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이 포함된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 지원 강화와 양육 친화 사업 확충을 약속했다.

'5배로 커진 가족의 행복' 서대문구서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 탄생
서대문구에서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이 탄생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북아현동에 거주하는 한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기쁨을 주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최근 ‘찾아가는 현장민원실’로 북아현동주민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자녀들의 아빠에게 축하 서한문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서대문구가족센터가 준비한 기저귀와 신생아 실내복 등의 출산 축하선물도 전달했다.

이 구청장은 7월 초 출산한 산모의 안정과 휴식을 위해 가정을 찾는 대신 북아현동주민센터에서 축하 인사를 건넸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공산후조리원 품애(愛)가득, 임신축하금, 서대문형 아빠육아휴직장려금, 통반장 아이돌보미 인력 양성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구에 따르면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에는 총 8개 항목 약 4,000만 원 이상의 출산·양육 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첫만남 이용권(300만 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300만 원), 부모급여(1,800만 원, 0~1세), 아동수당(960만 원, 0~7세), 서울엄마아빠택시(22만 원, 0~1세), 가정양육수당(500만 원, 2~6세 가정양육 시), 다자녀 행복카드, 다자녀가족 입학축하상품권(60만 원, 둘째~다섯째 초등학교 입학 시) 등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홍제폭포 키즈카페와 홍은·홍제권역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서대문구만의 특색 있는 양육 친화 사업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서대문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