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 젖은 우산 담는 레인백 제작 비치
AI 요약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에 폐현수막·폐우산 천 활용한 레인백 비치… 일회용 비닐 사용 줄여 자원순환 실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7/3)을 맞아 자원되살림센터(리앤업사이클플라자, 모래내로 369) 1층 로비에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담은 우산 커버 ‘레인백’을 비치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일회용 비닐 커버를 대신할 수 있도록 폐현수막을 겉감으로, 폐우산 천을 안감으로 해 지속 사용 가능한 ‘레인백’을 제작했다.
자원되살림센터에서 ‘폐현수막 활용 에코백 만들기’에 참여 중인 서대문구 자원순환 실천단이 이를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늘 한 장의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이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며 “자원순환 문화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는 자원순환 전문인력 양성, 관련 영상 제작,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거점 공간이다.
구는 일회용 비닐 커버를 대신할 수 있도록 폐현수막을 겉감으로, 폐우산 천을 안감으로 해 지속 사용 가능한 ‘레인백’을 제작했다.
자원되살림센터에서 ‘폐현수막 활용 에코백 만들기’에 참여 중인 서대문구 자원순환 실천단이 이를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늘 한 장의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이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며 “자원순환 문화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는 자원순환 전문인력 양성, 관련 영상 제작,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거점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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