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종량제봉투 공급체계 30년만에 확 바꾼다!
AI 요약성주군은 7월부터 종량제봉투 공급체계를 개선하여 판매업소에 직접 배송한다. 기존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치는 방식에서 판매업소가 직접 주문하고 배송받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소상공인과 고령 점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7월부터 종량제봉투 공급체계를 전면 개선하여 판매업소에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그간 종량제봉투는 자원순환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 판매업소를 거치는 단계적 공급방식으로 운영돼왔다. 판매업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직접 방문해 구입해야 했으며, 특히 1인 운영 소매점이나 고령 점주의 경우 영업장을 비우는 등 물리적 제약으로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 성주군은 종량제봉투 공급 전용시스템을 도입해, 판매업소에서 자원순환사업소로 직접 주문하고 판매업소로 배송받을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한다. 주문은 전화(☎054-930-6189) 또는 인터넷(성주군청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대금 입금 후 판매업소까지 직접 배송된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개선으로 소상공인과 고령 점주 등 현장 판매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그간 종량제봉투는 자원순환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 판매업소를 거치는 단계적 공급방식으로 운영돼왔다. 판매업소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직접 방문해 구입해야 했으며, 특히 1인 운영 소매점이나 고령 점주의 경우 영업장을 비우는 등 물리적 제약으로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 성주군은 종량제봉투 공급 전용시스템을 도입해, 판매업소에서 자원순환사업소로 직접 주문하고 판매업소로 배송받을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한다. 주문은 전화(☎054-930-6189) 또는 인터넷(성주군청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대금 입금 후 판매업소까지 직접 배송된다.
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개선으로 소상공인과 고령 점주 등 현장 판매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