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 다양성 열린 강연 '모래내 토크' 운영
AI 요약서대문구, 청년 대상 음악 강연 '모래내 토크' 7월부터 5회 개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와 공연장 '모래내 극락' 협업, 매월 1회 토요일 오후 진행. 동남아 음악, 레게, 복고, 시티팝, 전자음악 등 다양한 장르 전문가 강연. 참여 신청은 '청년베프' 블로그에서 가능.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와 관내 공연장 ‘모래내 극락’(수색로4길 7, 2층)이 협업해 7∼11월 매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다양성 열린 강연 ‘모래내 토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여러 음악 장르의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릴레이 강연 형태로 진행된다.
대학생과 청년, 직장인 등의 참여 편의를 토요일 오후 6∼8시 열리며 회차당 50여 명을 모집한다.
‘모래내 토크’는 7월 12일 ‘박다함’, ‘DJ미미’의 동남아 음악을 시작으로 8월 ‘슈가석율’, ‘플로랄 테크닉스’의 레게, 9월 ‘타이거디스코’의 복고, 10월 ‘하세가와 요헤이’의 시티팝, 11월 ‘이호진’, ‘문선’의 전자음악 등으로 강연을 구성한다. 진행은 ‘모래내 극락’ 대표인 밴드 CHS의 최현석이 맡는다.
지난해에는 다양성 열린 강연 ‘도란도란 디너테이블’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올해 ‘모래내 토크’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참여 희망자는 ‘청년베프’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음악을 통한 다양한 지식 확장이 상호 공존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적 경험과 소통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여러 음악 장르의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릴레이 강연 형태로 진행된다.
대학생과 청년, 직장인 등의 참여 편의를 토요일 오후 6∼8시 열리며 회차당 50여 명을 모집한다.
‘모래내 토크’는 7월 12일 ‘박다함’, ‘DJ미미’의 동남아 음악을 시작으로 8월 ‘슈가석율’, ‘플로랄 테크닉스’의 레게, 9월 ‘타이거디스코’의 복고, 10월 ‘하세가와 요헤이’의 시티팝, 11월 ‘이호진’, ‘문선’의 전자음악 등으로 강연을 구성한다. 진행은 ‘모래내 극락’ 대표인 밴드 CHS의 최현석이 맡는다.
지난해에는 다양성 열린 강연 ‘도란도란 디너테이블’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올해 ‘모래내 토크’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참여 희망자는 ‘청년베프’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음악을 통한 다양한 지식 확장이 상호 공존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적 경험과 소통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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