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민선8기 3주년, ‘완성형 성주’ 향한 힘 있는 도약
AI 요약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성주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며 변화를 이끌어왔다. 성주호 관광지 지정, 가야산 탐방로 개방, 도시재생 사업 완료, 생활 기반시설 조성 등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3년 연속 본예산 6천억 원 돌파, 성주참외 조수입 2년 연속 6천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하는 등 신뢰 행정을 구축했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성주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군민 삶의 변화를 위한 정책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은 성주군은 군민과 맺은 약속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오며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군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진심 어린 실천은 군정 곳곳에서 눈에 띄는 결실을 맺고 있으며, 이제 ‘완성형 성주’를 향한 힘 있는 도약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2년 7월, 군민의 기대와 응원 속에‘더 낮고, 더 가까운 군정’을 약속하며 출발한 민선 8기는 3년간의 치열한 현장 행정을 통해 신뢰와 변화를 이끌어 왔다. 성주호가 군 최초의 관광지로 지정되고, 국립공원 지정 이후 52년 만에 가야산 법전리 탐방로가 개방되며 생태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창의문화센터, 건강문화캠퍼스, 성주 어울림복합타운, 별의별 문화마당 등 도시재생 1·2단계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군민의 일상 속 문화·체육 인프라가 더욱 풍요로워졌다. 성주과일 어린이 과학체험관, 보훈회관, 반다비 체육센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기반시설들이 대거 조성되어 정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성주읍 시가지 내 회전교차로 설치,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시행, 별고을 택시 확대 등은 군민 삶의 동선을 바꾸어 놓았다. 3년 연속 본예산 6천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성주참외는 2년 연속 조수입 6천억원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비상품 농산물 자원화센터가 본격 운영되며, 유통이 어려운 저급과 참외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 체계도 구축했다. 지난 5월 개최된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군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진정한‘주민 참여형 축제’로 언론과 관광객으로부터 ‘역대 최고의 축제’라는 찬사를 받았다.
공모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사업 4,475억원, 재해예방사업 2,608억원, 농촌협약사업 355억원, 공공임대주택 건립 319억원 등 굵직한 국·도비를 확보하며, 성주는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선 7기부터 ‘청렴’을 군정의 최우선으로 삼고,‘말’이 아닌‘실천’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성주군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착실히 정착시켜가고 있다. 이는 단지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신뢰 행정의 상징적인 결과이다.
민선 8기 4년차를 맞은 성주군은 군정 전 분야에서 ‘성과’를 넘어 ‘완성’을 향한 중대한 도약의 길목에 서 있다. 성주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위에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 실현에 박차를 가하며, 그간의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담대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민선 8기의 마지막 1년은 성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성주는 더 뜨겁게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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