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용암면,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성주군 용암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26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을 동반한 민원 상황을 가정하여 진정 유도, 방문객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를 숙지하고,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실제 상황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용암면은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및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용암면은 6월 26일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민원담당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기 위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신분증 기간이 만료되어 본인확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감 발급을 요구하며 폭언·폭행을 행사하는 민원인을 상대로 진정 유도 및 녹음,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직원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매뉴얼에 따른 대응 요령을 익혀, 민원 발생 시 추가 피해를 예방 함으로써 체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비상벨을 활용한 지구대 출동 요청으로 신고 시스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
용암면장(이숙희)은 “모의훈련을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신분증 기간이 만료되어 본인확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감 발급을 요구하며 폭언·폭행을 행사하는 민원인을 상대로 진정 유도 및 녹음,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직원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매뉴얼에 따른 대응 요령을 익혀, 민원 발생 시 추가 피해를 예방 함으로써 체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비상벨을 활용한 지구대 출동 요청으로 신고 시스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
용암면장(이숙희)은 “모의훈련을 통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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