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돌봄 현장 벗어나 재충전을! 서대문구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힐링 워크숍
AI 요약서대문구는 돌봄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9일, 10일, 12일 3회에 걸쳐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족욕, 마사지,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돌봄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아동생활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달 9일과 10일, 12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여하는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관내 아동양육시설 2곳과 아동공동생활가정 5곳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3교대 근무 특성을 고려해 3회로 나누어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힐링시간, 2부 소통시간, 3부 친교시간으로 진행됐다.
힐링시간은 족욕체험, 한방마사지, 전통의상 체험, 온열안대 만들기, 박물관 관람 등으로 꾸며졌다.
소통시간에는 식사와 다과를 즐기며 아동 양육의 고충과 고민을 나누고, 친교시간에는 센터 주변의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즐겼다.
참석자들은 “서대문구의 관심과 격려가 아이들을 돌보는 데 많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와 아동생활시설 종사자분들 간의 소통과 상호교류를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내 아동양육시설 2곳과 아동공동생활가정 5곳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3교대 근무 특성을 고려해 3회로 나누어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힐링시간, 2부 소통시간, 3부 친교시간으로 진행됐다.
힐링시간은 족욕체험, 한방마사지, 전통의상 체험, 온열안대 만들기, 박물관 관람 등으로 꾸며졌다.
소통시간에는 식사와 다과를 즐기며 아동 양육의 고충과 고민을 나누고, 친교시간에는 센터 주변의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즐겼다.
참석자들은 “서대문구의 관심과 격려가 아이들을 돌보는 데 많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와 아동생활시설 종사자분들 간의 소통과 상호교류를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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