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사운드 마켓, 공연으로 맛과 멋 모두 잡아!
AI 요약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청년벤처기업 ‘flat 201p’와 함께하는 ‘사운드 마켓’ 공연 성료. 청년 뮤지션들의 재능 나눔으로 풍성한 공연 선사, 방문객들은 식사와 함께 공연 관람. 청년 상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확대 예정.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에서 서대문구 청년벤처기업 ‘flat 201p’와 ‘사운드 마켓’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연팀은 ‘flat 201p’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배웠던 청년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이들이 자신들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 참여한 가운데 201p의 재능 나눔으로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공연을 이루었다.
구는 이곳 1층 다목적 공간인 ‘멀티박스’ 앞에 무대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맛’과 ‘멋’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 가운데 청년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다.
다정한 밴드, 프리즘, 쌍가오리, 고구마무리, ten billion 등 5개 청년 뮤지션 팀이 약 2시간 동안 모던록, 팝, 가요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신규 입점 점포에서는 공연에 참여한 뮤지션들에게 메뉴를 제공하며 홍보했고, 관객들은 공연 뒤 ‘이런 참신한 협력 공연이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구 청년벤처기업 201p와 청년 뮤지션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스타트업과 대학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팀은 ‘flat 201p’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배웠던 청년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이들이 자신들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 참여한 가운데 201p의 재능 나눔으로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공연을 이루었다.
구는 이곳 1층 다목적 공간인 ‘멀티박스’ 앞에 무대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맛’과 ‘멋’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 가운데 청년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다.
다정한 밴드, 프리즘, 쌍가오리, 고구마무리, ten billion 등 5개 청년 뮤지션 팀이 약 2시간 동안 모던록, 팝, 가요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신규 입점 점포에서는 공연에 참여한 뮤지션들에게 메뉴를 제공하며 홍보했고, 관객들은 공연 뒤 ‘이런 참신한 협력 공연이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구 청년벤처기업 201p와 청년 뮤지션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스타트업과 대학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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