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충현동 자원봉사캠프와 '리 인터내셔널' 특허법률사무소가 협력하여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기업과 자원봉사캠프를 연계한 '지역 네트워크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이면도로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군위군이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계면 창평지 친환경생태공원에서 환경단체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환경 교육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ur Power, Our Planet'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배웠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수질기준 안내, 시료채취 실습, 설비 점검, 현장 수질 측정, 관리 요령 안내 등을 포함하며, 올해부터는 수질 부적합 시설에 대한 사후 컨설팅도 병행하여 자율적인 수질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2026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30명이 참여하여 10대 기후행동 실천을 홍보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덕내골 그린봉사대'를 결성하여 기찰로 인근 상습 불결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 계단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이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복지기관, 민간업체, 봉사단체가 힘을 모아 물품 과다 적치 및 중증 장애로 어려움을 겪던 가구의 청소, 정리정돈,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운문면 새마을3단체 회원들이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경제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고철 등 재활용품 수집 품목 안내, 마을별 수거 일정 및 방법 등을 심도 있게 토론했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깨끗한 운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임실군이 고품질 농업미생물 생산 및 공급을 본격화하며 지역 농업 혁신에 나섰다. 농업미생물배양센터를 건립하고 고초균, 광합성균 등 5종의 미생물을 농가 수요에 맞춰 저렴하게 공급하여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구로구가 G-밸리 일대 보행 환경 개선 및 문화광장·테마거리 조성을 위한 'G-밸리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 서구는 대전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기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활용하여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ESG 행정 실천에 주안점을 둔 4가지 유형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총 44개 공공기관 400여 명의 교육 수료를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주민신고제 운영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완속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이 단축되고, 과태료 부과 대상 아파트 기준이 확대된다. 또한, 신고 시 증거자료 제출 요건이 강화되며,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정읍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총 27억원을 투입하여 노후 저수지 7개소의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고, 저수지 준설 및 중형 관정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 용수 확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뭄 걱정을 해소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